2023년 서울시를 비롯해 일부 자치도에서 버스 및 지하철 대중교통비가 인상되었고 2024년에도 인상예정인 상황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출퇴근하는 직장인뿐 아니라 학생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주기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교통비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2024년 1월 9일 국토교통부에서 국회 본회의에서 'K-패스' 도입을 위한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의결되었습니다.
K-패스는 5월부터 시행되는 서비스입니다. 전용 교통카드를 이용하며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한 달에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이용한 이들에게 이용 횟수나 금액에 비례해 요금의 일부를 환급해 주는 방식입니다.
환급금은 사용한 다음 달에 돌려주는데 대상자에 따라 일반(20%), 청년(30%), 저소득층(53.3%) 환급해 주며 환급금에 투입되는 예산은 국가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부담합니다.
5월 이후, 현행 대중교통 할인 서비스인 '알뜰교통카드'를 대체합니다. 알뜰 교통카드는 이동 거리에 비례하여 지원되고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수반되어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K-패스 도입으로 알뜰 교통카드의 단점을 보완해 청년층의 대중교통비 부담을 덜어줄 전망입니다.
이동거리와 상관없이 이용 금액을 기준으로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고, 보다 상향된 적립률로 교통비 절감효과가 더욱 크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 일반 | 청년(만 19~34세) | 저소득층 | |
| 환급률 | 20% | 30% | 53.3% |
| 1회 대중교통 요금 (1500원 가정 시) |
21만 6000원 (300원*60회*12개월) |
32만 4000원 (450원*60회*12개월) |
57만 6000원 (800원*60회*12개월) |
| 2000원 | 28만 8000원 | 43만 2000원 | 77만 400원 |
| 3000원 | 43만 2000원 | 64만 8000원 | 115만 2000원 |
K-패스 사업 시행시기인 5월달에 맞춰 하위 법령 개정 및 관계기관 협의, 그리고 시스템과 앱 개편 등 작업을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국토부 관계자가 설명했습니다.
대중교통비 절감을 위한 시범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버스, 따릉이 등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후 동행 카드"가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을 아래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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