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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S바레인 3-1 완승 경기내용, 이강인 대활약! 옐로카드5개 주심은 누구?

스포츠

by 넌센스 2024. 1. 16.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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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15일 카타르아시안컵에서 E조 1차전 바레인과의 경기 결과는 3-1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첫 경기를 멋진 활약으로 3:1이라는 스코어로 승리를 안겨준 대표팀들 수고했습니다.

조별리그 1차전을 이기며 조 1위로 산뜻한 출발을 한 우리 대표팀은 다음 경기인 1월 20일(토) 저녁 8시에 요르단과 경기를 하게 됩니다.

경기내용

3:1 완승을 했지만 경기 초반 바레인의 압박 수비와 날카로운 공격에 진땀을 흘려야만 했습니다. 바레인의 철벽 수비를 뚫지 못하고 볼을 돌리며 빈틈을 찾았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수비에 이어지는  날카로운 공격에 우리 수비가 뚫리며 위험한 상황이 많이 나왔고 우리 선수들도 많은 반칙과 남발되는 옐로카드에 더욱 수비에 소극적이 되는 상황에 답답함을 느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38분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첫 골이 터졌습니다. 왼편에서 이재성이 올린 크로스가 조규성과 손흥민을 지나 황인범전달되며 넓은 공간이 만들어졌고 황인범의 왼발로 쏜 슈팅이 그림처럼 골대 왼쪽 상단에 꽂혔습니다.

 

기쁨도 잠시 후반 시작되자마자 6분 만에 압둘라 알 하샤시의 골로 동점이 만들어졌고 긴장이 고조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MVP 이강인이 종횡무진 움직이며 56분에 감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왼쪽 골대를 살짝 맞히며 깔끔하게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감탄할 수밖에 없는 멋진 슈팅이었습니다.

오늘 경기는 이강인으로 시작해서 이강인으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활약이 눈부셨습니다.

 후반 69분에 또다시 페널티박스 안에서 이강인에게 볼이 연결되었고 오른발로 차는 듯 접으며 수비를 농락한 뒤 왼발로

빠르게 골대로 밀어 넣었습니다. 첫 경기에 멀티골을 작렬시키며 대한민국의 3:1 완승을 견인했습니다.

 

 

엘로카드 남발 중국 주심은?

경기는 이겼지만 현실적으로 다음 경기가 걱정될 만큼 많은 옐로카드를 받았습니다.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옐로카드도 있어서 관중들도 큰 야유를 보낼 만큼 주심에 대한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한국 대표팀으로써는 이례적일 만큼 많은 카드를 받았는데 무려 5개의 옐로카드를 받았습니다.  잘못하면 퇴장도 당하겠다는 불안함이 들어서 경기를 시청하는 내내 불안함이 가득한 마음으로 지켜봤습니다.

주요 선수들이 대거 옐로카드를 받았습니다. 박용우, 김민재, 이기제, 조규성, 손흥민이 경고를 받았고 다음 경기에 무거운 짐을 얻고 가게 됐습니다.

이런 상황을 연출한 주심은 누구인가?

바로 중국국적의 "마닝" 주심. 감정이 있는 듯한 옐로카드남발을 했던 심판입니다. 이날 주. 부심과 비디오 판독(VAR)은 모두 중국인 심판진으로 구성됐습니다. 베테랑으로 알려졌던 마닝 주심의 들쑥날쑥한 판정과 경고 남발로 경기를 시청하는 축구팬들에게 매우 유감스러운 반응을 만들었습니다.

한국 선수에게만 유독 반칙에 예민하게 경고를 주며 비슷한 반칙을 한 바레인 선수들에게는 반칙선언도 관대했습니다. 

손흥민선수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상대 반칙을 이끌어내는 모습을 시뮬레이션 동작으로 경고카드를 주는 상황은 정말 아연실색하게 만들었습니다.

>>마닝

다음경기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결론적으론 3:1 완승을 했고 경고 누적으로 조심하며 다음 경기를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 경기는  요르단과 1월 20일(토) 저녁 8시 30분에 열립니다. 우리 국가대표의 시원시원한 경기가 기대됩니다.

 

요르단과의 중계내용은 아래글을 참고하세요.

 

 

2024년 카타르 아시안컵 일정,중계 채널, 선수명단

2024년 1월 12일부터 2월 10일까지 카타르 전역 8개 경기장에서 치르는 2023 카타르 아시안컵, 우리 한국의 경기 일정과 중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일정 및 대진표 우리나라는 E조에 속해 있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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